소개

초등학생과 예비 초등,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 겪은 것만 씁니다.

안녕하세요, '최둥지'를 쓰는 아빠 최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첫째와 입학을 앞둔 둘째,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육아서는 많은데, 정작 우리 집 두 아이에게 그대로 통하는 방법은 드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 보고 남은 것만 적기로 했습니다. 영유아 필수템이나 살림 정보가 아니라, 초등 공부 습관·형제 싸움·미디어 규칙처럼 아이가 자라며 부딪히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춥니다.

광고나 협찬에 대한 생각은 제휴 안내에 미리 밝혀 두었습니다.

육아 정보는 아이사랑육아정책연구소 자료를 먼저 찾아봅니다.